ka-32는 왜 불곰사업3차사업에서 도입되지 못했을까? 밀리학개론

(출처- 09년 국정감사 회의록)


불곰네가 민수용말고는 헬기를 안판다능 해버려서...

사실 불곰3차사업은 러샤측 반응도 미적찌근했던지라~~



떡줄사람은 떡줄생각도 안했는데, 당시 ka-32이 도입해야 말아야 논쟁이 참.~(뭥....)

덧글

  • StarSeeker 2011/12/01 17:21 # 답글

    그것도 그렇고 까모프 찬양자 1개분대를 완전 무장 시켜서 1시간 정도 태우고 돌아다니면 다시는 안 탈꺼라고 할겁니다(.....)

    너무 좁아터졌어요... 옛날에 한번 보긴 했는데...
  • 식빵스러움 2011/12/01 17:50 #

    해병대 장병들 이동하다 허리디스크 걸립니다..
  • che1967 2011/12/01 17:45 # 답글

    도입되었으면 참.... 카모프사는 정말 좋아하지만 저걸로 강습하라고 하면 아오........
  • 식빵스러움 2011/12/01 17:51 #

    탑승인원만 괴로울뿐(승무원제외) 나머지 모두는 헤피엔딩으로 끝났겠지요.ㅋㅋ
  • 팬저 2011/12/01 18:52 # 답글

    물론 여러가지면에서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만 여러가지 불편함에 관하여 저 또한 그렇게 찬성은 하지 않습니다만
    2007년 당시 해병대에서는 부족해도 도입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현재 수리온해상헬기를 해병대와 해군 어디로 가야하는 이야기처럼 해병대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해병대헬기의 경우 초기헬기의 경우 빠르면 2016년이고 다 갖추어진다면 적어도 2020년 정도로 예상이 됩니다.
    해병대에서는 카모프라도 들어와야 초기 운영을 통한 훈련을 하겠다는 것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물론 예산이 허용이 되어서 당시 UH-60이 들어왔다면 더욱 더 좋았겠지만 당시 해병대 헬기용으로 전환할 예산은 없었다고 봐야겠죠.
    아무튼 이래 저래 해병대가 헬기를 가질 수 있는 시기는 그 문제가 나온지 적어도 10년이 간다는 사실이죠.
  • 식빵스러움 2011/12/01 19:24 #

    네.. 러시아가 카모프를 불곰3차사업에서 넘겨주기만 했다면, 이런저런 불편은 감수하고라도 빠른 시기에 상륙기동헬기를 전력화시켜 좋았을텐데 말이지요. 다만 줄사람이 싫다는데 별 수 없...

    아쉽기도하고 그때 이런저런 설레발이 참부질없는 것이였구나 싶네요.(물론 해군/해병대가 아닌 윗선은 구지 강하게 러샤정부에 오퍼넣기보다는 기술받아오는게 더 좋지라는 입장이였을지도 모를일이고...)
  • dunkbear 2011/12/01 19:17 # 답글

    팬저님 지적대로 그 당시에는 "아쉬운대로" Ka-32 카모프도 좋다는 게 심정이었죠. 해병항공대를
    어떻게 해서든 일단 만들어야 하고 그를 위해서 가장 저렴한 방안이 불곰사업을 통한 카모프 도입
    이었으니까요. 지금이야 뭐... 수리온도 있고 하니...

    카모프의 문제는 좁아터진 내부 공간도 있지만, 강습상륙하기에는 너무도 부적절한 출입구와 그
    높이에 있었죠. 출입구도 좁은데다 너무 높게 떠있어서 사다리가 필요했으니... 병사들 내려주다
    적의 RPG 맞고 날아가는 게 이상하지 않았을 겁니다.
  • 식빵스러움 2011/12/01 19:28 #

    탑승 해병대원들만이 아쉬울뿐 카모프도 나쁘지는 않았을텐데.

    도입만 했었다면 사다리식도어달린 모델로 개조도 가능했을수도 있고, 상륙공격헬기사업도 너무 늦으니 넘치는 카모프 파워!로 급한대로 무장형도 생각해볼수도 있었을 것이고...

    but) 모든것은 일장춘몽이였을 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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