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기부족문제는 어떠한 문제를 야기? 밀리학개론

1.전술기 부족현상

 

 

2. 개전초기 북한의 항공기 요격비율(SAM VS DCA)

 

 

3. 대화력전.(출처 김학송국방위원의 11년국감참고자료)

 

현재까지 구축된 대화력전 운용 개념은 다음과 같음.
군은 전쟁 발발 후 4일 이내(D+3) 적 장사정포를 70% 무력화하고 일주일 이내(D+5) 70%를 파괴한다는 목표 아래,
육군은, 북한의 장사정포를, 대포병 레이더로 탐지하여 K-9, MLRS 등으로 공격하고,
한미 공군은 기 식별된 갱도를 폭격하는 동시에, 육군으로부터 전달받은 표적 정보를 활용하여 공중 폭격.
※ 여기서 공군의 임무 비중을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한국이 13%인데 반해, 미 공군이 87%를 담당하고 있음은 주목할 만함.
 (중략)
셋째, 한국 공군 대화력전 전투기의 정밀 타격 능력 미흡.
현재 공군 대화력전 임무의 70%를 F-16, F-4, F-5가 담당하게 돼있는데(F-15K: 11%, KF-16: 18%), 이들 전투기는 정밀 무장이 불가하고, 정확한 표적 식별 및 야간 전투가 제한되어 대화력전 전력 전개가 제한됨.

 

 

4. 항공정밀탄약(출처 11년국감 언론보도)

(상기자료는 07년기준)

 

국회 국방위원회 김장수 의원(한나라당)이 공군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군의 정밀유도무기인 JDAM(GPS유도폭탄), GBU-24(레이저 유도폭탄) 등의 작전가능 일수가 3∼10일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밀유도무기의 전-시 보유 목표량인 최소 30일치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셈이다.(중략)
김 의원은 또 한미연합사령부가 매년 작성하는 ‘사전 항공임무명령서(Pre-ATO)’에는 개전 후 3일간 한·미 정밀유도무기 배당 비율이 30대 70으로 나타나, 현재 보유량으로는 우리 군에 부여될 임무 수행에도 부족하다고 밝혔다.
 

 

 

자료에 대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결론은 전술기의 적기에 추가도입이 불가능하다면,

 

대책은 FA50공대공능력강화도 아니고 KF-5E/F의 체공능력향상도 아니고

두기종다 개선한다면 정밀타격을 뒷받침할 수 있는 성능개량과 더불어 정밀타격무기의 도입량 증가가 시급합니다. 물론 공중급유기도..


덧글

  • dunkbear 2011/11/26 11:04 # 답글

    - 저런 현실인데도 모 정치단체는 주한미군 철수하라고 X랄 중이죠...

    - 근데 국방예산 쓸 데는 많고... KFX는 겨우겨우 진행 중.... 에휴...
  • 식빵스러움 2011/11/28 01:21 #

    그래서 전 FX3차는 어느기종이 되었건 이번에 연기되는일 없이 결정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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