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국함 전력화지연관련 현황 밀리학개론


검수리-A 2번함인 한상국함과 그 후속함들의 직진안정성 결함문제로 전력화가 지연되고 있는데,

걱정이 많은거 같아 진행 현황을 올려봅니다.



(2010년 국정감사 시정및처리결과보고서-2011년 3월쯤 국회에 보고됨)

(2011년 6월14일 국방위원회에 출석한 노대래방사청장의 현황보고)



계획된 일정보다 좀 늦어지는 감이 있지만, 곧 똑바로 항해하는 모습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

계획된 6월의 인도시기가 늦어지고 있는 이유는 그동안의 기상악화로 인하여 시험평가 및 잔여인수시운전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8월 18일 국방위원회에 출석한 노래대방사청장의 현황보고)

덧글

  • newroman 2011/08/16 18:34 # 삭제 답글

    이게 뭔소린지 모르겠네요;;;
    대략 문제가 고쳐져 간다는건 알겠는데 "이탈각도가 분리형이 4.8도"라는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1km를 이동하면 초기각도보다 그만큼 틀어져 있다는 건가요?
    누가 아시는 분 있으시면 저 자료에 대한 해설을 좀 부탁드립니다
  • 식빵스러움 2011/08/17 00:06 #

    워터제트추진기관을 사용시 별도의 조타기가 필요없이 추진기관자체의 조종을 통하여 함정을 방향을 움직입니다. 때문에 추진장치중 일부부품인 버켓을 분리형으로 교체하여 시험결과 합격범위내의 수치가 나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일체형/분리형 버켓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느냐는 저도 확실히 모르겠네요.)

    그리고 최대이탈각도가 4.8도라는 것은 함정 직진안정성에 대한 것으로 타기를 정위치(0도)로 맞추면 외력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함정의 방향을 말해주는 자이로가 움직이지 않아야 하는게 맞겠지만, 실제 바다에서는 조류와 바람 파도 등으로 인한 외력이 존재하기에 타기가 정위치해있어도 자이로가 움직입니다. 즉 최대이탈각도 4.8도라는 것은 타기가 정위치해서 있을때(직진상태에서) 함정의 방향이 자이로상 몇도까지 벗어남을 말하며, 바다의 상태에 따라서 다르지만 일반적인 경우 이탈각도가 5도 이내면 만족할만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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