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5A1 성능개량 수량은?? 밀리학개론


K55A1 의 성능개량 수량은??



포방부 무시하지마라... 괜히 포방부가 아니다..

당연히 전량입니다^^ 총사업비는 9천억여원 정도로...

덧글

  • Real 2011/06/23 00:15 # 답글

    어차피 1100문 전량을 PIP하는 것 자체가 대화력전등의 목적으로도 필요했으니.. 수량문제야 뭐 크게 놀랄만한것은 아니죠 다만.. K9등의 업그레이드에 K55A1의 개량에도 적용되었다는 점에서 개량하는데 소요데는 비용상승은 각오해야할 문제인것 같네요.

    그런데 의문입니다만.. 따로 K55 탄약보급차를 개발할 필요없이 후미쪽의 탄약보급을 K9와 동일하게 개량해서 K10으로 통일할수 없습니까? 지금 K55A1기준이라면 추가적인 신형 탄약보급차 필요없이 K10으로 해결이 가능하지 않나 싶은데 신형 탄약보급차에 육군이 욕심을 내고 있다는 소리가 있어서;;
  • 식빵스러움 2011/06/23 00:22 #

    k-55a1용 신형탄약보급차 자체가 짤릴수도 있는 상황이라서(전력소요검증위원회에서 신형탄약보급차 대신 5톤차량으로 쓴다는 소리가 있어서요)... k55a1용 신형탄약보급차 자체가 특별히 k-10 과는 다른 요소가 없긴한거 같던데, 이건 k-55a1 과 다르게 아예 신규양산을 하여야 하는 것이여서 상당한 예산이 들어갈텐데, 굳이 돈을 쓰면서 까지 전용탄약보급차를 생산할 필요가 있나 하는 것은 좀 의문입니다.

  • Real 2011/06/23 00:25 #

    저도 그게 왜 그런짓을 해야하는지 의문이더군요. K10이 할수 없다면 문제가 되지만 K10이 할수 있다면 그것으로 통일해서 운용하는게 더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 식빵스러움 2011/06/23 00:37 #

    저도 자세한 건 모르지만, k9 탄약보급차이건, k55 탄약보급차이건 탄약/장약 보급방식은 비슷하던데,, k-10 을 그대로 k55a1용 탄약보급차로 쓸수 있다고하여도 어차피 k55 수량에 맞게 신규양산을 하여야 하는 것이라서 이래저래 상당한 돈이 깨지겠죠...k55 수량이 k9수량보다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 Bluegazer 2011/06/23 00:41 #

    탄약가대 등 내부장비 배치와 관련한 포탑구조 차이 때문에 사업 초기부터 K10의 전용이나 바리에이션이 아닌 전용 차량 개발을 전제로 계획되어 왔습니다. 즉 전용차량이냐 5톤 트럭이냐라는 양자택일밖에는 없는 상황이라고 해야 하나요.

    p.s. 몇 년 전에는 반쯤 농담인 줄로만 알던 사업이 이 정도로 구체화되었다는 게 전 아직도 안 믿깁니다.
  • 식빵스러움 2011/06/23 00:51 #

    아... 그렇군요!~ k-55a1용 전용탄약보급차는 아직 예산에 실리지 않는 사업이긴한데(언론기사보면 소요자체는 전용탄약보급차로 결정되어 있는 걸로 보이더군요) 5톤트럭 개량해서 쓰면 좋을지, 아니면 전용탄약보급차를 가져야 될지 좋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5톤트럭 개량해서 쓰는 것도 획득값이 저렴하다는 것을 전제로 나쁘지 않을 것 같기는 한데 말이지요.(k55가 워낙 많아야 말이죠)
  • Real 2011/06/23 01:28 #

    하지만 K9의 K10채용의 목적이 그러한 5톤 차량으로서의 보급문제를 해소하고자한 것이라는 점을볼때 지금이라도 K10을 추가생산하는 쪽으로 잡는게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결과적으로 괜히 나중에 예산확보되어서 K55용 탄약보급차 사업한다는 말같지도 않는 사업하기 보다는 지금이라도 운영하는데 별 문제가 없는 K10으로 K55A1으로 개량된 K55의 탄약차 사업으로 마무리짓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K9추가생산량이 사실상 K55A1의 수량인 1100대에 비교하여 50%급 수준이라는걸 감안해봐도 K10을 추가생산하는 편이 더 효율적인것 같네요. 저는 솔직히 무리를 좀 하더라도 지금의 5톤트럭으로 보급차화 한다는건 K10의 개발목적이나 실전배치가 무의미해진다고 생각됩니다.
  • Bluegazer 2011/06/23 03:57 #

    그러니까...소요군도 바보가 아닌 이상 K10을 그대로 쓸 수 있으면 당연히 그대로 썼겠죠.

    문제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 K55 등 M109 계열차량의 탄약적치대 구조가 K-9과 현저히 다르기 때문에 K10의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K55의 포탑을 더 건드리자니 일이 커지기 때문에, 결국 K10에 적용된 기술을 활용하면서 K55과 차체를 공유하는 신형차량을 개발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힌 거구요.

    K55A1 전용 탄약보급차량은 2006년에 이미 사업추진이 결정되어 올해까지 162억원의 연구개발예산이 배정/집행되었고, 내년부터 양산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미 시제차량이 일반에 공개된 것은 물론 K56이라는 제식명까지 부여된 상태지요.

    http://blog.naver.com/yanagi0221/30051838996
    http://blog.naver.com/yanagi0221/30110224357
    http://synki21.egloos.com/3666224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식빵스러움 2011/06/23 14:54 #

    오호~~ 이미 시제까지 나왔군요. 좋긴 좋네요..

    그런데 저거 k-55a1 부대에 모두 배치할려면 돈이 얼마나 꺠질까 하는 것을 생각하면 살짝 겁이남..


    K-55A1 성능개량사업보다 배이상 많은 돈이 깨질것 같아서요.(K-10 양산사업의 총사업비가 얼마였더라?)
  • Real 2011/06/23 14:59 #

    시제가 나왔군요. 설명과 정보 감사드립니다. Bluegazer님.^^
  • Bluegazer 2011/06/23 21:27 #

    내년부터 2021년까지 1조3천억 정도를 들여 700대를 뽑아낸다고 하니 오히려 비율로 따지면 K10보다 높죠. 단가도 단가지만 K9에 비해 아무래도 능력이 떨어지는 K55A1의 사정을 고려한 게 아닐까 합니다
  • 마즈 2011/06/23 02:13 # 답글

    저렴한가격의 도수장전이냐;;;으음....
  • 식빵스러움 2011/06/23 15:00 #

    탄약운반장갑차 있으면 좋은데 참 자주포한테 좋은데 머라 표현을 못하겠네~~ㅋ

    자주포 천여대면 대략 탄약운반장갑차 몇대가 필요할까요?

    K-10의 총사업비가 05~20년동안 15년간 4조이상 퍼붓는다는 자료도 본적이 있어서. K-56 탄약운반장갑차는 얼마나 써야할지가 어질어질..
  • 청천벽력 2011/06/27 20:46 # 답글

    고대로부터 멀리서 쏴제끼는걸 좋아하는 한민족의 후예다운 포방부 입니다...
  • 식빵스러움 2011/06/28 10:30 #

    포방부의 종합선물세트= K-55A1 + K-9 + KMLRS   부왘
  • 무기무기 2011/09/18 17:16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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