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시동이 걸리고 있는 상륙기동헬기사업 밀리학개론


올초에 있었던 ka-32 논란은 방위사업청의 이 답변으로 마무리되었죠.

"독도함에서 운용할 상륙기동헬기는 현재 진행 중인 수리온(KUH)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이를 해상형으로 개조하여 확보할 예정이며 다른 대안은 검토된 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3월달부터 상륙기동헬기 개조개발사업에 대한 비용분석 연구용역업체 선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요구한 2015년 상륙기동헬기 전력화을 KAI가 부디 맞출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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