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 북핵사태이후 울군의 대응전력사업 밀리학개론

'06년에 부카니스탄 핵실험이 있었죠... 전 이날 휴가나갔다능..ㅋ

그리고 노무현정부는 북핵사태의 대응방안을 구상하지요.. 

요구된것이 핵시설과 미사일발사징후에 대한 신속한 정보수집, 부칸의 탄도탄 조기탐지수단, 탄도탄발사시 요격능력, 부칸내 깊숙히 위치한 핵시설및 미사일발사시설의 직접파괴 등..  이런것을 준비한 사업들이 속속 준비및 시작되기 시작했읍죠..

그래서 현시점에서 어느정도 수준까지 왔는가 살펴보면,

1.고고도UAV도입사업
(글로벌 호구 입니다.)

'09년에 미국의 판매결정이 났고 올해말 계약체결예정입니다.['09년 국정감사발언중]
(방사청장말에 의하면 미국의 계속된 판매결정 거부로 사업이 착수후 상당부분 지연되다가 드뎌 '09에 판매결정을 받았다고 하는데, MB정부가 나가리시켰다던 그간의 내용과는 좀 다르군요..)


2.탄도탄조기경보레이더(그린파인레이더)
'09년말에 이스라엘제 그린파인 탄도탄조기경보레이더의 구매계약이 있었죠... 성능은 미제보다 좀 후달리나 값은 싸니..머


3.원거리합동공격탄사업
(미제 JASSM)
(덕국과 스웨덴의 합작품 TAURUS)

이 두놈은 부칸내륙  깊숙히 위치한 핵시설및 발사대를 노리는 놈들이죠.. 

                                                                       ('09년 국정감사)

두놈다 성능은 만족스럽다는데
JASSM은 개발이 완료되지 않은상태여서 당장 도입을 못하고, TAURUS는 넘 비싸서 나가리 된거 같애..
작년 11월까지 TAURUS판매업체와 계약을 위한 접촉은 있었지만 그이후론 아무런 소식이 없는거 보면,
두놈에게 모두 GG치고 사업이 연기된게 아닌가 싶어...


4. GBU-28
도입중에 있는 레이저유도폭탄.신문에서보는 지하시설파괴용폭탄, 벙커버스터.... 주석궁에 꼴아박아도 되겠어~~


5.탄도탄방어미사일
                                                                          ('09년 국정감사)

해군과 합참의 ROC와 소요결정은 SM-6로 당첨~~~
SM-3는 도입할 생각이 전혀 없다는군...
SM-6도 탄도탄방어능력이 부여되긴하는데 이것도 아직 개발중..ㅡㅡ;;
그래도 값도  SM-3에 비해 싸고 함대방공으로도 이용해먹을수 있으니 당연이것을 구매하려고 할듯.
어차피 SM-3도입은 BMD참가가 전제로 이루어져야하는 것이니... 또한 울군은 탄도탄하층방어를 목표로 한다니 이것과도 맞지 않음.

물론 덕국에서 중고 PAC-2 도입후 레이시온의 개량이 진행중인데. 이것도 제한적인 단거리탄도탄방어는 가능해..다만 배치지역과 사거리를 보면
탄도탄방어목적과는 거리가좀....

어째 탄도탄방어사업들은 의욕이 있어도 도입이 되지 않고있는 좀처럼 보기드문 경우임..

내생각엔 울나라는 천조 BMD의 적극참가는 하지 않을듯 싶어... 하지만 조기경보체계라던지 정찰자산은 위 장비들이 도입된다고 해도 상당부분 천조에 의존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서로의 정보자산을 통합하는 제한적인 MD참가는 가능할수도 있겠지..


추가) 09년에 나온자료를 보면 해군의 sm-6 확보시기는 2015년경이라고 되어있군요... 무..물론 우선 sm-6가 천조에서 완성이 되어야 도입을 하던지 말던지 하겠다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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